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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지구 입주 기업 ㈜다름인터내셔널의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나와 베르티가 K-뷰티 큐레이션 스토어 픽넘버쓰리(Pick No.3) 삼청동 1호점에 정식 입점, 지난 12월 30일 진행된 오픈식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픽넘버쓰리(Pick No.3)는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안하는 신개념 K-뷰티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정, 미백, 주름, 모공, 트러블, 광채’ 등 피부 고민별로 단 3개의 제품만을 선별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의 문제 해결형 큐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삼청동에 오픈한 픽넘버쓰리 1호점은 전통 한옥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매장으로,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체험과 상담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현재 약 2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K-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큐레이션 중심의 오프라인 뷰티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에포나는 브랜드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이며, 베르티는 감각적인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헤 나갈 방침입니다. 두 브랜드는 픽 넘버쓰리의 큐레이션 철학과 브랜드 방향성이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입점을 결정했습니다. ㈜다름인터내셔널 강인희 대표는 “픽넘버쓰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고민에 집중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에포나와 베르티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픽넘버쓰리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콘텐츠 확장을 통해 K-뷰티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